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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학부연구원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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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8
2025-08-26 00:40:37
왼쪽부터, 조규형, 차재훈, 김주성, 박효상, 황석영, 신승혁, 서송아, 김헤민, 최성수, 김정민, 유수연, 이지연, 하경민, 김예찬, 유휘구, 이성빈, 박기철, (우면동 베이글 카페 토다)
맨 우측 끝, 이동운 석사연구원 추가

8월 25일 월요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8기 학부연구원 활동의 마무리 시점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HIDE Lab은 연구실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송별회를 열고 지난 6개월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자리는 연구실의 여러 프로젝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연구실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학부연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8기 학부연구원들은 특히 연구에 대한 관심과 태도에서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로토타입 제작, 실험 지원, 조사 활동뿐만 아니라, 논문 작성과 학술적 연구에도 깊은 흥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며 연구실의 석·박사 연구원들과 활발히 협업했습니다. 단순한 보조를 넘어 학문적 기여를 시도하고 연구의 본질을 탐구하려는 모습은 연구실 모두에게 큰 자극이 되었고, 학부연구원들에게도 값진 성장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또한 이번 송별회는 단순한 작별 인사를 넘어 디자인 트림 활동과 병행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기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동시에, 팀워크와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식 발표에서 다 하지 못한 의견과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의 성취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는, 연구실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SPC 라그릴리아

비록 이제 공식적인 학부연구원 활동은 끝나지만, 그동안 보여준 열정과 성실함, 그리고 학문적 호기심은 연구실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떠나는 아쉬움은 크지만, 이 경험이 앞으로의 여정에서 더 큰 성취와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연구실에서의 치열하고 즐거웠던 연구 경험이 여러분들의 인생에서 의미 있는 Connecting Dot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HIDE Lab은 언제나 학부연구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10년, 15년 후 각자가 연구자와 전문가로 성장해 다시 만나는 날에는, 지금의 경험이 자랑스러운 밑거름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연구실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으며, 언제든 찾아와 근황을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연구와 디자인, 그리고 학문적 열정을 함께한 8기 학부연구원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기대하며, HIDE Lab은 언제나 여러분을 든든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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